야생 두견화는 통속적으로 영 산호라고도 부르고 모양은 진달래꽃과 비슷하다. 오련산에서 광범하게 생장하고 있어요. 총 면적은 1만 묘에 달한다. 오연 산의 두견화는 종류의 다양함, 면적의 광대함, 꽃의 아름다음으로 전국에서 이름나며,강남 제1 두견 원‚으로 칭송을 받았다. 오연 산에는 각양각색의 두견화가 있어서 종류의 다르기에 꽃이 피는 시간도 다르다. 음력 3월부터 연한자홍색의 남금‚두견화가 활짝 피기 시작한다. 5월1일 노동절쯤에 온 산천에 가득한 생화들은 그 빛깔이 휘황찬란하며 향기가 그윽해서 산의 경치와 조화를 이루어 마치 천연화폭을 보는 것 같다. 선경 같은 아름다운 풍경은 유람객으로 하여금 돌아가는 것을 잊게 한다.
유람객은 놀고 꽃을 관상하기에 편리하기 위해 합리적인 노선을 선택하여 두견원 유람 산길을 건설했다. 현재에 두견원은 이미 오련산의 독특한 자연경관이 되었고 산을 유람하면서 두견화를 관상하는 것은 일조인의 한 큰 즐거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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